그동안 너무 기술 스택과 관련된 글들만 써왔다.비록 블로그 이름이 터칭 데이터이기는 하나
다른 개발자 분들의 블로그에 비하면 너무 삭막한 것 같아 가끔 일상을 기록해 보려 한다.
오늘 새로운 곳으로 이사를 왔다.
내년 3월로 입주 예정인 곳에 들어가기까지 남은 약 8개월 정도 남은 기간 동안
나 자신을 다잡고 새로운 각오로 임하기 위해 갑작스레 이사를 결정했다.
컴퓨터 등 당장 필요한 짐들만 일부 가져왔다.
나머지 가구는 다음 주 화요일 가져오기로 했다.
쉽게 말해 이사를 두 번 하는 셈이다..
이사를 온 후 첫 알고리즘 문제.
골드 5 난이도의 DP 문제였는데 피곤해서 였는지 새로운 환경에 덜 적응된 것인지 평소보다 시간이 조금 더 걸렸다.
이사글을 첫 일상글로 적다니..
블로그에 일상을 적으시는 분들은 어떤 글을 처음으로 올렸을까 문득 궁금해진다.
아마 이사로 첫 일상글을 적은 사람은 거의 없지 않았을까
매우 피곤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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