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각화를 어떤 형태의 차트로 할까? BI 대시보드들이 그렇듯 Superset 역시 다양한 종류의 시각화 툴을 제공한다. 프로젝트의 주제로 삼은 데이터들은 보통 라인 그래프로 그려지는 경우가 많은데 개인적으로는 조금 더 다양하고 멋있는 차트를 대시보드에 추가해보고 싶다. 그런데 문제가 2개가 있다. 첫번째, 각 차트 형태에 맞춰 사용해야 할 쿼리문이나 옵션들이 달라져 생각보다는 시간을 조금 많이 투자해야 한다. 두번째, 결국 프로젝트 주제에 대한 도메인 지식이 어느 정도 요구 된다는 점이다. 예를 들어 각 데이터들간의 상관관계가 존재하는지 캐치할 수 있다면 차트와 대시보드가 그만큼 더 수월하고 짜임새 있게 구현된다. 테이블 혹은 데이터가 늘어난다. 시각화에 대한 욕심이 생길수록 데이터를 추가하고 싶은 욕구..